입덧약 먹으면 기형아? 내과 전문의 논문으로 밝힌 ‘입덧약’ 안전성 팩트체크

걱정스러운 표정의 임신 10주차 아내와 그녀를 위로하며 함께 태블릿으로 정보를 찾는 남편의 모습. 썸네일에는 큰 글씨로 '입덧약 기형아? 논문 팩트체크'가 적혀 있고, '내과 전문의 보증', 'FDA A등급, 걱정 NO!'라는 보조 문구가 있음. 배경에는 논문 속 치료 알고리즘 도표와 'Verified' 도장, 약 알약 아이콘이 배치되어 입덧약 안전성을 강조함. 우측 하단에 '팩트파파' 로고가 있음.

안녕하세요, 팩트파파입니다. 지난번 입덧에 대해 블로그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상황이 이제 너무 심해져서 식이요법으로는 견디기 힘든 수준에 다다른듯합니다. 그 동안 고생했던 아내도 약은 멀리하려했는데, 어쩔수 없이 입덧약을 처방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입덧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임신 여정 중 가장 힘든 고비를 꼽으라면 단연 ‘임신 10주 입덧’ 시기를 꼽는 분들이 많습니다. 통계적으로도 임신부의 50~90%가 입덧을 겪으며, 보통 4~9주에 … 더 읽기

[임신 7주차] 입덧, 꼭 토해야만 할까? 논문으로 본 원인과 남편의 대처법 (Feat. 찐빵이의 존재감)

[임신 7주차] 입덧, 꼭 토해야만 할까? 논문으로 본 원인과 남편의 대처법 (Feat. 찐빵이의 존재감) 시험관 시술 성공이라는 기적 같은 소식을 들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우리 ‘찐빵이(태명)’는 벌써 7주 차가 되었습니다. 아내의 배는 아직 눈에 띄게 나오지 않았지만, 찐빵이는 이제 어느덧 1CM가 넘는 장대한 기골을 보여주기 시작했지요 ㅎㅎ… 그리고, 몸속에서는 아주 격렬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실감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