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엔 크래커? 논문 까보고 알게 된 ‘한국인 찐 입덧 음식’ (feat. 7주차 남편의 생존기)

입덧엔 크래커? 논문 까보고 알게 된 ‘한국인 찐 입덧 음식’ (feat. 7주차 남편의 생존기) 임신 7주 차, 기적처럼 찾아온 찐빵이(태명)와의 만남은 기쁘지만, 동시에 아내에게는 ‘입덧‘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왔습니다. 다행히 토를 하는 ‘토덧’은 아니지만, 하루 종일 배를 탄 것처럼 울렁거리고 소화가 안 되는 ‘체덧’으로 고생 중입니다. 남편으로서 뭐라도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초록창, 유튜브, 맘카페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입덧 … 더 읽기

[임신 7주차] 입덧, 꼭 토해야만 할까? 논문으로 본 원인과 남편의 대처법 (Feat. 찐빵이의 존재감)

[임신 7주차] 입덧, 꼭 토해야만 할까? 논문으로 본 원인과 남편의 대처법 (Feat. 찐빵이의 존재감) 시험관 시술 성공이라는 기적 같은 소식을 들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우리 ‘찐빵이(태명)’는 벌써 7주 차가 되었습니다. 아내의 배는 아직 눈에 띄게 나오지 않았지만, 찐빵이는 이제 어느덧 1CM가 넘는 장대한 기골을 보여주기 시작했지요 ㅎㅎ… 그리고, 몸속에서는 아주 격렬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실감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