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약 먹으면 기형아? 내과 전문의 논문으로 밝힌 ‘입덧약’ 안전성 팩트체크

걱정스러운 표정의 임신 10주차 아내와 그녀를 위로하며 함께 태블릿으로 정보를 찾는 남편의 모습. 썸네일에는 큰 글씨로 '입덧약 기형아? 논문 팩트체크'가 적혀 있고, '내과 전문의 보증', 'FDA A등급, 걱정 NO!'라는 보조 문구가 있음. 배경에는 논문 속 치료 알고리즘 도표와 'Verified' 도장, 약 알약 아이콘이 배치되어 입덧약 안전성을 강조함. 우측 하단에 '팩트파파' 로고가 있음.

안녕하세요, 팩트파파입니다. 지난번 입덧에 대해 블로그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상황이 이제 너무 심해져서 식이요법으로는 견디기 힘든 수준에 다다른듯합니다. 그 동안 고생했던 아내도 약은 멀리하려했는데, 어쩔수 없이 입덧약을 처방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입덧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임신 여정 중 가장 힘든 고비를 꼽으라면 단연 ‘임신 10주 입덧’ 시기를 꼽는 분들이 많습니다. 통계적으로도 임신부의 50~90%가 입덧을 겪으며, 보통 4~9주에 … 더 읽기